연구 및 분석
Wilhelm Fliess (1858-1928)
바이오리듬의 원조격이고 프로이드와 절친한 사이였다. 그는 당시 오히려 프로이드보다 더 유명했고 다방면에 박식한 사람이었다.
Sigmund Freud (1856-1939)
정신분석학의 대가로 당시 프리스의 친구로 바이오리듬을 적극 지지하다 헤르만 스보보다 박사에게 바이오리듬의 기본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프로이드는 그런 사건 후에 플리스와 거리를 두게 된다.
Hermann Swoboda (1873-1963)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의 심리학 교수로 프로이드와 역시 잘 아는 사이다. 플리스와 주기론이 같으나 그 주기의 출발이 출생과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주장했다.
Alfred Teltscher (지성리듬 추가)
독일의 인스브르크 대학의 공학과 교수로 바이오리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람의 정신부분에 집중한 지성리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학생의 성적 데이터를 근거로 33일의 지성리듬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표하게 된다.
George S. Thommen (사인곡선 표기)
바이오리듬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으로 우리가 잘 아는 바이오리듬의 사인(sine)곡선을 처음으로 구현한 사람이다.
Bernard Gittelson
바이오리듬의 대중 보급에 크게 기여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