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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의 글

바이오리듬에 관심을 가지고 본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바이오리듬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바이오리듬을 생활에 참고하시는 여러분에게 새로운 차원의 바이오리듬 분석 방법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우선, 모바일에서 바이오리듬과 바이오지수를 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모바일 중심의 홈페이지를 구축하였습니다. 물론, 일반 PC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바이오리듬의 주요 3 리듬과 확장 4리듬을 모두 검색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바이오 지수를 체계적으로 확인하도록 했으며 관리대상 인원수를 원하는 대로 늘려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날 검색 기능을 비롯해서 바이오케미(조화율)를 추가하므로 바이오 리듬 분석을 훨씬 더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6 - 씨엠씨테크 바이오아날 팀-


컴퓨터 프로그램을 전문 개발하는 사람으로 바이오리듬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80년대 초반이다. 당시 미국과 일본에서 바이오리듬이 여러 산업분야에 적용되어 안전관리에 활용되고 있었고 한국도 그 영향을 받아 바이오리듬이 처음 전해지기 시작한 때였다. 필자는 그 당시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면서 재미삼아 바이오리듬의 사인곡선을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후 1990년도 중반부터 소프트웨어 제작회사를 설립해서 일하면서 여러 분야의 프로그램 제작을 해왔고 지금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ERP 분야의 모든 모듈을 개발하고 프로모션 하는데 힘쓰고 있다.그러나 그런 와중에 특별히, 의료분야의 전문 프로그램을 여러 차례 개발했던 경험이 있다.

94년 서울대 병원의 건강증진센터가 처음 문을 열 당시 건강증진센터의 모든 검사데이터 및 관리시스템과 운영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례나 다운증후군 검사 프로그램을 전문 의료센터의 의뢰를 받아 공동 개발했고 한의학의 문진처방 데이터 구축부터 다양한 병의원 관련 프로그램의 개발 또는 컨설팅을 해온 특별한 경험이 있다. 이런 경험은 의학용 데이터 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했고 더 나아가 바이오리듬의 새로운 이론과 이에 따른 분석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한때 유행했던 바이오리듬이 지금에 와서 홀대를 받고 있는 실정이고 심지어 의사과학 또는 사이비과학(Pseudo Science)이라는 일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 물론, 단순한 점과 오락으로 치부되는 오늘날, 그래도 전문적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런 분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연구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 그러나 어떤 계기에 의해 2004년부터 바이오리듬의 근본을 밝혀보고자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 동기가 된 것은 바이오리듬의 '특수적용' 가능성에 확신이 생긴 것이 우선이고 (바이오리듬의 특수적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본 사이트에 별도의 제목으로 상술했다.) 그 다음은 바이오리듬을 처음 생각한 사람들의 진정성과 그 당시 일화가 매우 큰 흥미를 유발시켰기 때문이었다. 특히 바이오리듬 이론을 처음 제시한 '플리스'와 그의 친구인 '프로이드'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바이오리듬의 창시자인 '빌헬름 플리스'(Wilhelm Fliess 1858-1928)라는 이름은 생소할지 모르나, 정신 분석학의 대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지그문트 프로이드'(Gigmund Freud 1856-1939)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프로이드'는 바이오리듬 이론을 최초로 제시한 '빌헬름 플리스'와 매우 절친한 사이였고 '프로이드' 역시 바이오리듬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훗날 이들은 바이오리듬의 이론에 대한 상호 생각의 차이 때문에 거리를 두게 되었고 그런 불화의 시작은 '플리스'가 평소에 '프로이드'에게 말해 왔던 바이오리듬의 초기 이론을 다른 사람 즉, 바이오리듬의 또 다른 이론가이자 '프로이드'와 같은 대학의 교수인 '헤르만 스보보다' (Hermann Swoboda 1873-1963)에게 누설했다는 의심을 받게 되면서 시작된 것이었다.

그 당시 최고의 지성들이 자존심을 가지고 연구했던 바이오리듬의 목적은 과연 무엇이었고 또 어떤 계기로 그런 이론을 발표하게 되었을까. 이런 부분에 호기심이 발동된 것이다. 최초로 바이오리듬의 실체를 주장한 '플리스'는 외과의사(요즘으로 말하면 이빈인후과 의사)였고 '스보보다'는 심리학 교수였다. 물론 비판자들은 그들이 마치 수비학(Numerology)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신비주의적 사상을 가진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바이오리듬을 비난하기 위한 발상일 뿐이다. 당시 두 사람의 바이오리듬 창시자들은 매우 진지했고 또 그들의 가설은 후대에 깊이 있게 연구될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를 발전적으로 이어받은 사람은 바이오리듬의 발표 후 20년 만에 나타났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알프레드 델처' (Alfred Teltscher) 였다. 그는 바이오리듬의 생체학적 관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인간의 지성에 대한 에너지의 주기를 연구했다. 그는 독일의 인스브르크 공과대 교수였고 자신의 학생 성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성리듬이 존재함을 주장했다. 결과적으로 바이오리듬은 2개의 리듬이 각각 남성리듬과 여성리듬으로 발표되어 어떤 주기에 따라 남녀의 신체는 활성기와 침체기 그리고 전환시기가 있음을 주장했고 그 후 '델처'에 의해 지성리듬이 추가되었지만 단지, 이 이론은 이 분야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특별히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회자될 뿐이었다. 일반적인 이론이 되려면 더 정리되고 더 많은 검증이 필요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이 바이오리듬 이론이 어느 순간 세상에 크게 알려진다.

1960년대 중반 미국의 '톰맨'(George S. Thommen) 이라는 사람은 바이오리듬의 흐름을 수학의 사인(sine)곡선에 비유해서 설명하므로 바이오리듬의 대중화에 큰 공을 세웠다. 3개의 리듬을 각각 신체, 감성, 지성으로 분류하고 각 주기에 따른 사인곡선이 출생일에 0점에서 출발하면서 서로 다른 주기곡선을 그리는 그래프를 제시하며 바이오리듬에 의한 각 사람의 분석을 시도한다. 이 방법은 매우 비주얼하고 모든 사람에게 바이오리듬의 이론을 매우 쉽게 이해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방법은 오히려 바이오리듬의 진정성과 지속적인 연구에 좋은 영향을 주지 못했다. 오히려 쉽게 이해하게 만든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이론을 상업적인 적용에만 치중하는 결과를 낳게 했다. 마치 바이오리듬이 완벽한 이론인 것처럼 사람들의 생각을 흔들어놓았고 과학적으로 완전히 검증된 것처럼 포장시켜 세상에 널리 유포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수많은 비평가들을 양산했다. 즉, 바이오리듬은 비과학적이며 그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플라시보 효과' 때문이라는 주장을 했고 바이오리듬에 근거한 제반 통계와 임상 자료들을 요모조모 분석해서 잘못된 것을 들추어내면서 바이오리듬에 대한 더 이상의 연구 의지를 꺾어놓고야 말았다.

그러나 바이오리듬은 계속 연구되고 발전되어야 한다. 바이오리듬의 연구 목적과 그

취지가 매우 의미있고 앞으로 그 완성도가 높아지면 모든 사람들에게 일기예보처럼 매우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평소에 기분이 좋을 때, 일이 잘 될 때, 또 그렇지 못한 때가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못한다.

즉, 사람의 잠재적 에너지의 활성시기와 발산시기 그리고 침체시기와 충전시기, 또한 그 사이에 전환기가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은 동양의 음양오행설과도 일치하며 매우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다. 이런 잠재적 에너지의 흐름을 좀 더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예측능력을 키워나간다는 이론의 취지는 과학의 차원을 넘어서는 인간 본질의 연구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미래의 상태를 예견하고 대처해 나간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흥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아직, 완벽하지 못한 이론에 비판을 가하기보다 좀 더 온전하게 만드는데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바이오리듬의 연구는 일반론적(누구에게나 보편 타당하게 적용) 적용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특수론적 적용방법을 동시에 사용해야 한다. 이는 각 사람마다 저마다의 개성과 성격 그리고 생활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생년월일에 출생했다 해도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바이오리듬이 출생일을 기준으로 일정한 파동으로 운행된다는 가설에 본질적인 반대를 하는 것은 아니다. 출생일을 기준으로 출발된 내생적(Endogenous) 에너지의 흐름이 일관성 있게 흐른다는 가설은 우주론적 주기를 근거로 볼 때 옳은 주장이다. 그러나 특수적용이 필요한 이유는 내생적 에너지는 잠재적 에너지의 형태를 취하므로 그 발현의 양상은 사람마다 매우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각 사람마다 그 특성에 따라 특별히 발현되는 바이오리듬의 패턴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고 이것을 바이오리듬의 특수적용이라 표현하고 있다.

필자가 이 새로운 바이오리듬의 이론을 일반론과 접목시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유는 이런 분석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바이오리듬의 일반론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바이오아날' 이라는 바이오리듬 전문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특수적용의 데이터가 정리되면서 유형별 바이오리듬의 일반적용이 용이해질 수 있다. '바이오아날 3.0' 프로그램은 각 사람의 특성에 따른 바이오리듬의 패턴을 찾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고 이에 따라 자신의 리듬표가 만들어지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바이오리듬 지수가 만들어진다. 이를 활용해서 생활에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큰 기대를 가지고 본 프로그램을 발표하게 되었다.

또한 바이오리듬의 일반적용과 특수적용이라는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이 분야와 연관해서 무언가 유의한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본 프로그램이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 더 나아가 각 개인의 입장에서도 바이오리듬의 패턴분석과 지수의 활용을 통해 자신을 더 잘 관리하고 가족과 친구 그리고 직장 및 학교에서 마주치는 주변 사람들의 바이오리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좀 더 훌륭한 배려를 할 수 있는 도구로 본 프로그램이 활용되기를 바란다.

2009. 9. 7
씨엠씨테크 - 바이오아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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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듬의 올바른 이해

우리의 몸 안에 내재된 잠재적 에너지는 발산을 위한 활성기와 충전을 위한 침체기, 그리고 활성과 침제가 상호 교차하는 지점에서 에너지의 기류가 위험해질 수 있는 전환기를 반복한다. 이런 에너지들의 유형을 신체, 감성, 지성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해서 각각 23일, 28일, 33일을 주기로 에너지의 파동을 만들어 간다는 학설을 바이오리듬이라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바이오리듬의 다양한 연구 결과로 또 다른 4개의 리듬이 주요 3개 리듬과 함께 연구되고 있다. 38일 주기의 직관(육감)리듬, 43일주기의 미적 감각 리듬, 48일 주기의 자각 상태 리듬, 53일 주기의 영적 감각리듬, 이렇게 4개의 리듬을 말한다.

바이오리듬은 주요 3개 리듬과 보조 4개 리듬 모두 7개의 리듬 주기가 출생을 시작으로 동시에 출발하여 각자 다른 순환 주기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면서 여러 유형의 잠재적 에너지의 상태를 보여주는 인간의 생체 에너지와 정신 에너지의 흐름표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오리듬은 잠재적 에너지의 주기적인 흐름을 말하므로 자신의 바이오리듬을 읽는 지식을 통해 그 에너지를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잠재적이라는 표현은 활용하지 못하면 결국 모르고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 가운데 많은 것이 주기를 가지고 있다. 차면 기울고 기울면 다시 차오르는 반복적 현상이다. 이런 반복현상은 에너지를 방출하고 다시 에너지를 충전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생물학적 리듬을 연구하는 의학 분야에서는 24시간의 생체학적 주기를 '서캐디안리듬'(Human Circadian)이라 한다. 즉, 24시간을 주기로 잠을 자게 하기 위해 졸음이 오게 하고 꿈을 꾸며 다시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리듬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오장육부는 어떤 주기를 가지고 운동을 하며 생체 시계를 구성한다는 이론이다. 바이오리듬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연구되어야 한다. 단지 생물학적으로 명쾌하게 어떤 주기의 징후를 분명하게 보여주지 못하지만 우리가 동양의 '기'에 대하여 대부분 인정하는 것처럼 바이오리듬을 생활화하면서 자신에게 잘 적용시키면 자신의 삶에 각 유형의 에너지가 어떤 패턴으로 발산과 충전을 하는지 알 수 있다.

바이오리듬의 연구는 자기 자신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자기 자신의 신체 컨디션, 감정의 상태, 지적인 분석능력의 상승과 하강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바이오리듬에 대한 분석 도구만 있으면 자신의 각 리듬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날 자신이 어떠했는지를 정리해 갈 수 있다. 그리고 몇 개월의 데이터가 쌓이면 자신에게 적용되는 바이오리듬의 유형을 알 수 있다. 이는 잠재적인 에너지의 흐름 가운데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므로 데이터가 쌓일수록 바이오리듬을 자신의 삶에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자면, 감성 리듬 주기가 완전 고조기에 있는 것보다 상승하는 기간에 더 감성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도 하고 완전 저조기에 있을 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기도 한다. 또 신체 위험일 전날 또는 다음날에 몸 컨디션이 안좋아지는 현상이 발견되기도 하며 고조기에 있어도 하강곡선을 그리는 경우 저조기에 있을 때보다 상태가 안 좋을 수 있다. 반대로 저조기에서 상승하는 기간은 매우 활기를 띠기도 한다. 이와 같이 각 리듬이 자신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 하물며 3개 리듬이 고조기, 저조기, 위기일 사이를 서로 교차하는 날에 대한 자신의 바이오리듬의 적용 평가는 쉽게 내리기 어렵다.

즉, 고조기는 좋고 저조기는 나쁘다 하는 식으로 바이오리듬을 생각하지 말고 각 리듬의 주기 성향과 자신의 실제 상태가 어떻게 반응하고 일치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가능한 일기를 쓰듯 바이오리듬을 관찰해 나가면서 자기 자신을 관리할 때, 바이오리듬과 자신의 잠재적 에너지의 활성과 충전 그리고 전환기에 어떠한 현상이 나타나고 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자신만의 바이오리듬 패턴을 발견하게 된다.

바이오리듬을 통해서 자신의 신체, 감성, 지성의 에너지 상태가 발산기인지 휴식기인지, 조심해야 하는 날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일정을 관리한다면 보다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또한 생년월일만 알면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바이오리듬 분석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잠재적 에너지의 상태가 자신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에 따라 적절한 배려를 할 수 있다. 결국 나를 관리하고 상대를 배려하기 위한 관측 및 예측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바이오리듬이다.

인간은 도구를 가지고 발전해왔다. 이제 도구는 매우 다양해졌다. 특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매우 중요해졌다. 또한 글로벌화된 사회에서 영어 구사능력이 성공적인 미래를 좌우한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예측 능력이다. 예측은 예언을 하고 신통하게 무언가를 알아맞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예측능력은 단순한데서 출발한다. 예측능력은 반복성을 이해하는데서 시작된다. 우리는 계절을 예측한다. 그리고 언제쯤 낮이 되고 밤이 온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크게는 우주의 주기성을 이해하고 작게는 소우주인 우리 인간의 에너지 주기를 이해하는 것이 우리가 깨우쳐야할 중요한 예측능력 가운데 하나다. 이러한 예측능력은 통계적인 접근으로 더욱 정교해진다.

바이오리듬은 생년월일이라는 매우 단순한 정보로 엄청난 분석 작업이 가능한 하나의 예측도구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을 더욱 활력 있게 만들고 때를 알게 하며 주변사람들과 원만하고 현명하게 조화를 이끌어 가는데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얻기 위해 정밀한 바이오리듬 분석기를 사용해볼 것을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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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듬의 정의 및 역사

바이오리듬은 크게 고전이론과 근래에 발표된 확장이론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이오리듬은 1902년 즈음에 신체와 감성 리듬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었는데 당시 바이오리듬의 연구의 원조격인 '빌헬름 플리스' 보다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헤르만 스보보다' 박사가 조금 빨리 논문을 발표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연구 내용은 너무 일치했다. 23일 주기의 신체리듬(Physical)과 28일 주기의 감성리듬(Emotional or Sensitive)이 존재한다는 것이었고 그들의 서로 다른 실험과 통계에 의해 같은 이론을 동시대에 발표하게 된 것이다. 이 이론은 당시 정신분석의 대가인 지그문트 프로이드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그 후 세월이 흘러 1920년경에 독일의 인스브르크 대학의 공학과 교수인 알프레드 델쳐에 의해 33일 주기의 지성리듬(Intellectual)이 발표되면서 바이오리듬 트리오가 완성된다.

그 후 바이오리듬은 1960년대부터 '조지 톰맨'의 3개 리듬을 쉽게 설명하는 사인곡선 그래프와 그의 저서 "Is This Your Day"(New York: Award, 1964) 가 히트하면서 대중화의 길을 걸었다. 특히 독일, 미국, 일본에서는 7,80년대에 바이오리듬을 각 분야의 적용하는 사례가 매우 많았다. 우리나라에서도 80년대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그 당시 각 기관의 연구소와 대학의 석.박사 논문에 바이오리듬을 주제로 삼은 것만 수십 편이 넘는다.

그러나 90년대 들어서면서 인기가 시들해 졌다. 그러나 바이오리듬 추종자들은 오히려 여러 가지 확장 리듬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그 대표적인 리듬이 38일 주기의 직관리듬(Intuitive)이 있다. 그리고 I-Ching(역경, 팔괘) 리듬이라 하는 3개의 리듬이 등장했다. 그 첫 번째가 43일 주기의 미감리듬(Aesthetic), 48일 주기의 자각리듬(Self-Awareness), 그리고 53일 주기의 영성리듬(Spiritual)을 말한다. 모든 리듬의 주기가 23일에서 5일을 단위로 늘어난 형식이 재미있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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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듬의 활용

바이오리듬의 활용범위는 너무 넓다. 고전적인 바이오리듬의 활용 예를 먼저 들어보면 각 리듬이 위기일일 때 위험요소가 동반된 일을 하지 않으므로 안전사고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과거 일본의 철도회사나 미국과 유럽의 여러 항공사가 활용해왔다. 그 다음 스포츠에 많이 활용되었다. 스포츠 과학 연구의 일환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된 상태이고 ,국내에서는 양궁분야가 바이오리듬에 대한 활용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바이오리듬은 의외로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활용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아직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이에 바이오아날 팀은 '바이오지수'를 만들어 생활에 밀접하게 활용하게 하므로 바이오리듬에 대한 쉬운 접근과 즉시로 그 결과를 확인하므로 바이오리듬의 패턴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므로 바이오리듬은 수많은 용도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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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석기법(팔진기법)

BioAnal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단순하게 바이오리듬 그래프나 차트를 보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사용자 본인은 물론, 그 사용자가 관리하는 관리대상자들의 바이오리듬을 종합 분석해서 패턴을 만들어 지수에 적용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분야의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되었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나와 있는 여러 가지 바이오리듬 프로그램과 비교할 수 없는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바이오리듬 특수적용 이론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처음에는 일반적용에서 출발해서 100일 이상의 데이터가 쌓이면 패턴을 찾기 시작하며 패턴이 발견되면 그 패턴에 따라 지수가 조정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조정된 지수는 다시 바이오리듬 분석 시스템에 의해 평가되는데 그것이 바로 8진 20포인트 기법이다.

8진이란 바이오리듬의 흐름을 8개의 진행으로 구분해서 각 진행마다 나타나는 현상을 바탕으로 바이오리듬을 평가하는 방법을 말한다. 8진이 에너지의 흐름 즉, 바이오리듬의 진행 상태를 중심으로 본다면 20포인트 분석은 각 흐름의 정적인 위치 점을 기준으로 분석하는 방법이다. 이런 분석기법을 통해서 바이오 지수의 기본을 만든다. 기존의 바이오리듬 분석방법은 각 리듬의 형태를 고조기와 저조기 로 크게 나누고 그 사이에 있는 위험일(전환기)을 큰 위험일과 작은 위험일로 구분해서 정확하게는 4개의 포인트 분석을 하고 있다. 그러나 8진 분석(8MA) 기법은 에너지의 흐름에 따르는 사람마다의 반응을 중심으로 평가하므로 좀 더 세밀하고 자세한 바이오리듬의 평가가 가능하고 리듬의 정확한 해석이 가능하다.

Bottom (저조기)
high period in negative phase
Top (고조기)
low period in positive phase
Down Up
ascending period in negative phase
Up up
ascending period in positive phase
Down down
descending period in negative phase
Up down
descending period in positive phase
Change Up
critical period into positive phase
Change down
critical period into negative phase

8진 분석은 흐름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기간 분석이 필요하고 20포인트는 시점 분석이므로 그날의 리듬의 위치만을 가지고 평가한다. 또한 8진 분석은 에너지의 흐름을 표현하는데 포인트는 정적인 상황을 나타내므로 동시에 종합 분석이 가능하다.

잠재적 에너지의 8가지 흐름과 20개의 포인트의 현상을 계량화해서 7개의 리듬과 각 리듬의 2중,3중,4중 조합을 분석하는 기법을 사용한다. 7개 리듬 가운데 3개 고전리듬을 중심으로 분석하며 그 다음 제 4리듬 (직관리듬)을 다음 참고사항으로 한다. I-CHING 3 리듬은 단순 참고로 처리한다. 그러나 고전적인 3개 리듬과 제4리듬의 분석과 그 조합만 따져도 엄청난 경우수의 분석결과가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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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지수

최근에 일기예보를 활용해서 생활지수를 개발한 사례가 있다. 바이오리듬을 분석해서 다양한 지수의 개발이 가능하다. 바이오리듬을 쉽고 편리하게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은 지수개발에 있고 지수개발은 상당한 노하우와 상당 수준의 프로그램 기법 및 데이터 관리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러므로 바이오리듬 지수는 당사에서 현재 500여개의 일반 지수와 1000여개의 전문지수를 개발하고 있고 현재 일반 지수 100개를 우선 공개하고 있다. 계속 본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지수와 그 지수의 활용 안이 발표될 것이다.

바이오지수는 일반론에 따라 각 사람의 출생일을 근거로 적용되지만 그 적용의 '결과 기록 데이터'를 통해서 관리 대상자의 바이오리듬의 패턴을 분석하게 되고 정확한 패턴이 나올 경우, 지수 값의 변화와 리듬의 조정으로 바이오리듬의 예측 정확도를 높이게 된다. 이는 바로 그 사람의 바이오지수에 적용된다.
바이오지수는 생활, 학습, 업무, 취미...등 다양한 일반 지수분류가 있고 골프, 야구, 축구, 농구와 같은 전문 스포츠 지수가 있다. 아울러 회사의 특수 업무에 해당하는 각 분야의 특별지수를 개발해서 활용하게 할 수 있다.

바이오지수는 당사 개발팀의 아이디어로 바이오리듬의 새로운 접근을 가능하게 하고 잠재적 에너지의 패턴을 읽을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될 것이다. 바이오지수의 개념과 도출방식 그리고 세부적인 모든 해설은 당사에 저작권이 있으며 그 활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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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듬의 일반 적용과 특수 적용

바이오리듬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일반적 적용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다. 일반적 적용이란 모든 사람을 동일한 잣대로 보면서 적용하는 것인데 그 이론에 의하면 같은 날 출생한 모든 사람은 신체적, 감성적, 지적 에너지의 흐름이 동일해서 한 사람이 기분 좋으면 다른 사람도 그래야하고 또 기분이 우울해지면 똑같이 다른 사람도 기분이 우울해져야 한다는 것에 의아해 한다. 이에 대해 바이오리듬 옹호론자들의 설명은 사람의 성격, 생활환경 그리고 신체조건 등 다양한 다른 요소에 의해 그 사람의 지배리듬이 있고 그 지배리듬을 중심으로 바이오리듬을 해석하면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온다고 말한다.

두 번째는 바이오리듬의 신빙성의 문제다. 어느 때는 잘 맞고 어느 때는 잘 안 맞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바이오리듬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전혀 맞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 이에 대해 또 옹호론자들은 3개의 리듬의 조합을 통해 해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 조합의 경우 수는 분석 방법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바이오아날에서 하는 8진 분석기법으로 보면 728-24=704개가 나온다. 24를 뺀 이유는 3개의 리듬이 독립적으로 각각 8가지의 흐름이 나오므로 이 부분을 제외하고 2개 이상의 조합만을 따져서 나온 숫자다.

결국, 옹호론자의 입장에서는 각 사람마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해석이 가능하므로 똑같은 유형의 리듬을 가지고 각 사람마다 마치 카드점을 보듯 다르게 말해줄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문제는 23,28,33일이라는 주기의 문제다. 이 주기가 어떤 근거로 나왔는지 과학적으로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래서 비판론자들은 바이오리듬을 수비학이라 평가한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매우 방대하고 정확한 통계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특정 사례만을 들어 마치 전부가 그런 것처럼 선전했던 과거의 바이오리듬 신봉자들의 과오로 이미 그 신뢰를 잃었다.

이런 주기의 근거 가운데 28일 주기만이 'Proto Science' 입장에서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고 평가한다. 28일 주기는 여성주기로써 감성리듬에 해당하는데 여성의 생리주기와 유사하고 여성을 상징하는 달의 주기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3일은 오래전부터 신비한 숫자로 여겨져 왔고 33일은 그 근거가 매우 희박하다. 과연 초기 바이오리듬 창시자들 어떤 근거로 이런 주기를 제시했는지 알 수 없으나 단지 그들은 여러 사람(자신의 환자나 제자)을 상대로 통계적인 분석을 통해 이 주기를 구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통계적 접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당시 컴퓨터도 없던 시절에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수학적 계산을 동원해서 주기를 추출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아마 처음부터 어떤 주기성을 예정하고 그 주기에 맞춰서 근거자료를 수집하다보니 그 가설로 설정한 주기에 나름대로 입증할 만한 근거 데이터를 찾게 되었는지 모른다. 그들이 자신들의 환자나 제자들의 성적을 토대로 그런 주장을 하려면 엄청난 자료를 수집해야 하고 그 정도(수천 수만 개정도 수집 예상) 데이터로 주기의 근거가 될 만한 단서를 찾는다는 것은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컴퓨터의 도움과 수준 있는 프로그램을 동원해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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